판촉물 브랜드 세종기프트, 허경환과 전속모델 협약 체결
2024-07-01

판촉물 업계 리딩 기업 '기프트인포'가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개그맨 허경환을 기프트인포 전속 광고 모델로 발탁한 가운데 TV 광고 캠페인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설명이다.
허경환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유행어와
특출난 개그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무엇보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실한 이미지를 갖춰 팬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개그맨 활동뿐 아니라 '허닭'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끌며 건실한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기프트인포는 이러한 허경환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브랜드 이미지와 결합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특히 허경환의 정직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기프트인포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허경환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프트인포 수요 확보 시너지를 창출할 전망이다.